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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지붕 외단열! 공사비 때문에 포기하시면 평생 후회

작성자 : 티푸스코리아
작성일 : 18-07-25 15:11 조회수 : 768




 콘크리트 경사지붕에 최적화된 외단열지붕시스템!!!!!!!
 경사지붕에 외단열을 하고싶으나 경사부분의 평탄성확보가 쉽지 않고 공사비도 많이 들어
 대부분 내단열로 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내단열은 열교로 인한 곰팡이, 결로를 피할 수 없다.
 공사비도 여기에 한몫을 한다.
 물론 내단열이 훨 싸게 먹힌다.
 그냥 스라브 깔고, 단열재 덮고, 철근 매고, 콘크리트 타설하면 끝나니까!!!
 그리고 징크 하지를 용접해서 설치하고 합판깔고 마감한다.
 조금 신경쓰면 경사스라브에 방수라도 한번 해주고 징크 마감하면 좋을텐데 그렇게 하지도
 않는다. 
 왜? 공사비가 더 드니까. 그리고 스스로 위안을 삼는다.
 징크가 비를 막아주니까 누수는 없을거라고.....
 
 그러나 입주 후 감래해야 하는 피해가 너무너무 크다.
 에너지 손실은 두번째로 하고, 결로와 곰팡이 때문이다.
 집이 허물어지지 않는 한 평생 곰팡이와 함께 살아야 한다.
 기관지가 않좋거나, 알러지가 심한 가족이 있다면 건강에 아주 아주 않좋다. 평생.....
 허접하게 징크시공을 해서 누수가 되면 더 가관이다.
 어찌 손 쓸 방법이 없다.
 비가 많이 안오는 건기에 빨리 집 팔고 이사가고 싶은 맘이 굴뚝 같을 것이다.
 공사비 좀 아끼려다 10년 일찍 늙는다.
 
 30평 주택에 내단열 공사비는 대략 3~400만원이면 하지만 외단열은 6~700만원 정도로 약
 2배 더 들어간다. 그 뿐 아니라 지붕마감을 위해서는 단열재 사이에 스텐레스 앙카 브라
 켓을 설치해서 지붕틀을 빼내야 그나마 앙카브라켓으로 발생하는 열교를 줄일 수 있기에
 단열공사비에 추가로 3~400만원 더 소요된다.
 그러니 건축주 입장에서 또는 공사를 평당 얼마에 하기로한 시공자 입장에서 외단열한다고
 대략 7~800만원 정도 추가로 들어 가는것이 고민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TIFUS에서 하는 외단열공사비는 얼마나 합니까?
 TIFUS에서도 외단열 공사비는 비슷하게 들어간다.
 다만, 스텐레스 앙카브라켓 대신 TIFUS단열프레임을 쓰고, 지붕 보온재로 그라스울을 쓰며,
 그라스울 위에 투습방수지를 덧씌워 혹시 모를 지붕에서의 누수를 방지하는 시스템으로 시
 공한다.  TIFUS에서만 할 수 있는, 아니 어느나라에서도 할 수 없는 최상의 시스템이다.
 
 시공사례에 여러 현장들이 소개되어 있다.
 이번은 거창현장이다.
 지붕 단열재는 "가"등급 외단열전용 발수성그라스울 220mm를 사용했다.
 아래의 사진은 시공의 순서대로 나열했다.
 
 
 
 경사스라브에 지붕의 최종 마감경사를 맞춰 TIFUS 단열프레임을 설치한다.
 설치 간격은 대략 1.2M ~ 1.5M 정도.


 
 다음에 외단열 전용 발수성그라스울을 2겹(100mm + 120mm)으로 삽입한다.
 이때 아래 위 보온판이 같은자리에서 이어지지 않도록 지그재그로 엇갈리게 깔아준다.


 다음으로 그라스울 위에 지붕용 투습방수지를 덮어준다.
 투습방수지는 말 그대로 습기는 통과하고 물은 통과하지 못하는 방수지이다.
 굳이 이걸 쓰는 이유는
 - 공사중에 콘크리트는 습기를 머금고 있는데,
 - 이 습기는 준공후에도 약 3년 정도 지나야 기건상태로 건조가 된다.
 - 외부에 스티로폼과 같은 유기질 단열재를 쓰면 습기는 외부로 배출되지 못하고 내부로
   만  배출되어 실내에 습도가 계속 오르는 현상이 벌어진다.
 - 내부로 배출되는 습기는 실내 상대습도를 높여 단열이 상대적으로 취약하고 환기가 잘
   않되는 지점에 모여 응축되어 결로가 발생 될 확율을 높여준다. 
 ==> 그라스울은 습기 투과성이 우수하여 콘크리트의 습기를 외부로 잘 통과켜 실내.외 양
   방향으로 건조시키므로 실내 습도 저감에 유리하다.
 ==> 투습방수지는 콘크리트에서 그라스울을 통과한 습기를 외부로 아주 잘 배출시키고,
  행여 외부의 빗물이 지붕구조 안으로 들어와도(용마루 벤트 쪽으로 유입되는 경우가 있
  음) 그라스울을 적시지 못하게 막아주는(방수해 주는) 역할을 한다. 0.1% 누수 확율도 제거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 후의 공정은 본 사이트의 다른 예를 참조 바랍니다.

 평생 한 번 지은 집에 누수가 된다면 시공자와 평생 웬수가 될거다.
 평당 얼마로 공사하는 집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은 내단열을 고집한다. 
 외단열 공사비가 얼마나 들어갈찌 감도 없다. 외단열 지붕은 해본 적도 없다. 
 이제까지 그래왔으니 문제가 없단다.
 그러고는 이렇게 말한다. "단열재 좋은걸로 두껍게 잘 깔아줄테니 걱정 마세요"
 
 이렇게 집 지으면 그 속에 사는 사람이 쾌적하고 즐겁게, 건강하게 오래 살 가능성은 희박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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